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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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용 병원장 “100세 시대…무릎질환, 맞춤치료 중요”
메드렉스병원은 무릎질환의 비수술 및 수술치료에 대한 수많은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최남용 병원장을 영입해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진료에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최남용 메드렉스 병원장은 “무릎질환의 경우 100세 시대를 맞아 고령환자가 증가함에 따라서 풍부한 의료경험을 갖춘 의술로 환자에 대한 맞춤치료가 중요하다”며 환자중심병원으로 자리매김한 메드렉스병원에서 환자분들에게 최상의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남용 병원장은 가톨릭대학교 ..
2020-07-06enews2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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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중국, 28일째 폭우경보…남부 지역 물바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중국 남부 지역에 28일째 폭우 경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중국 응급관리부 집계 현황에 따르면 폭우가 계속되고 있는 남부 지역에서 78명이 숨지거나 실종되고, 1,200만명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정부가 집계한 피해액은 257억 위안, 우리 돈으로 약 4조3,500억원에 달합니다.중국 기상대는 지난 2일 이후 28일 연속해서 남부 지역 일대에 폭우 경보를 발령 중입니다. 이처럼 장기간 넓은 지역에 걸쳐 폭우가 계속 쏟아지면서, 1998년 대홍수를 넘어서는 큰 수재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2020-07-01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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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영국 해변에 수천명 인파…“다시 폐쇄 가능” 경고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무더운 여름 날씨에 영국인들이 해변으로 몰려들면서 영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영국 본머스 해변에는 평일에도 수 천명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여전히 펍이 문을 닫은 상태에서, 많은 사람들이 술을 마시기 위해 공원과 해변으로 향하고 있고 ‘2미터 거리 유지’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차량 운행이 정체되고 각종 다툼 등이 벌어지자 지역당국은 ‘중대사건’을 선포했습니다. 중대사건은 지역당국이나 응급서비스 등이 특별조치를 이행해야 할 수도 있는 심각..
2020-07-01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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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파리 ‘에펠탑’, 104일만 재개장…전망대는 아직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파리의 상징적인 건축물인 에펠탑이 104일간의 폐쇄를 끝내고, 다시 관람객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꼭대기 전망대는 다음 달 14일까지 폐쇄하고 우선 1층과 2층만 개방했습니다. 방문객들 사이에 교차 감염 위험이 큰 엘리베이터도 당분간 운영되지 않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장 인원도 일정 수 이하로 제한할 방침입니다.한편 재개관 첫날에는 700여 명의 관람객이 온라인으로 입장권을 예약했으며, 대부분 파리 시민이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기 전에는 에펠탑 방문객의 80% 이상이 외국..
2020-07-01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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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만화 ‘심슨 가족’, “유색인종 캐릭터, 백인에 안맡긴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미국 인기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 제작진이 유색인종 캐릭터의 목소리 연기를 백인 성우에게 맡기지 않기로 했습니다.제작진은 성명을 통해 “‘심슨 가족’에서 더는 백인 성우가 비(非) 백인 역할의 목소리를 맡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제작진은 이같은 결정을 내린 배경을 밝히지 않았지만, 극 중 인도 출신 편의점 운영자로 나오는 ‘아푸’ 역할을 백인 성우 겸 배우 행크 아자리아가 맡는 데 대한 문제 제기가 수년째 있었다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습니다.아자리아는 인도 특유의 ..
2020-07-01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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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미, 코로나 재확산…사망자 12만5,000명 넘어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세계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미국의 보건이 다시 악화하는 상황에서 국제사회의 우려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재유행으로 인해 봉쇄령이 다시 강화한다면 글로벌 경기회복이 그만큼 차질을 빚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온 국가는 미국으로 12만5,79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미국 다음으로 사망자 많은 국가는 브라질 약 5만8,000명, 영국 4만4,000명 등입니다. 압도적으로 많은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온 미국에서는 ..
2020-07-01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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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미세먼지, 중국 탓 30%…우리 책임 커”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이 “우리나라 미세먼지에서 중국의 영향은 과학적으로 30%쯤 된다”고 밝혔습니다. 반기문 위원장은 오늘(29일)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몽골, 북한 등에서도 미세먼지가 날아오지만, 우리 책임이 더 크다”며 “한국이 국제사회 일각에서 ‘기후 악당’이라고 비판받는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반 위원장은 “한국이 미세먼지, 대기 질과 관련해 OECD 국가 36개 회원국 가운데 35위 또는 36위에 들어간다”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이미 G7에 해당..
2020-07-01배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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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교내 전파…대전 초등학교서 확진자 동급생 2명 확진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등교수업 시작 후 교내에서 학생들 간 접촉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파된 사례가 처음으로 나왔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천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 2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1명인 대전 120번 확진자는 전날 확진된 115번 확진자와 같은 반 학생이다시는 이들의 이동 동선과 방문 시설 등을 소독하고 접촉자와 대전천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 전체에 대해 진단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jjss1234567@naver.com 
2020-07-01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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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노래방 QR코드 의무화…위반 사업장엔 벌금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오늘(1일)부터 클럽이나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을 방문할 때는 개인신상정보가 담긴 QR코드를 반드시 찍어야 한다. 이용자가 스마트폰에 개인정보를 암호화한 QR코드를 내려받으면 사업자는 정부가 만든 전자출입명부 앱을 통해 QR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위반 사업장은 벌금형 등의 처벌을 받게 되고, 이용자의 경우 QR코드를 찍지 않으면 출입을 제지 당한다. 이는 고위험시설에 의무 적용되는 전자출입명부 제도가 계도기간을 끝내고 본격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jjs..
2020-07-01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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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43명…지역감염 지속·해외유입↑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수도권 교회와 방문판매업체를 중심으로 코로나19이 확산하는 데다 사찰 관련 집단발병 여파로 광주·전남에서도 다수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신규 확진자 수는 30일 이틀째 40명대를 기록했다. 해외유입 사례도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갔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명 늘어 누적 1만2,800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주말(51명)과 휴일(62명) 이틀간 113명을 기록하며 4월 4∼5일의 175명 이후 가장..
2020-06-30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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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 "홍콩 특별대우 박탈…추가 조치도 검토"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미국이 홍콩에 대한 특혜를 중단한다고 하며 홍콩보안법 제정을 둘러싼 미중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미국 상무부는 29일(현지시간) 이날 통과될 것으로 보이는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과 관련, 홍콩에 대한 특별대우를 박탈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1992년 제정한 홍콩정책법을 통해 관세나 투자, 무역, 비자 발급 등에서 홍콩에 중국 본토와 다른 특별지위를 보장해 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윌버 로스 미 상무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수출 허가 예외 등 홍콩에 특혜를 주는 미 상..
2020-06-30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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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단감염 비상…소모임 타깃 정밀 방역지침 준비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수도권 교회를 중심으로 다시 급속히 퍼지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교회 집단감염 확산세를 잡기 위해 '강화된 방역지침'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들어 서울과 경기지역 교회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데다 특히 방역당국이 세세하게 관리·감독하지 못하는 교회 내 각종 소모임을 고리로 확진자가 끊이지 않고 나오자 맞춤형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교인이 9,000명에 달..
2020-06-29배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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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수사심의위 오늘 개최…'기소 여부' 주목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및 경영권 승계 의혹에 연루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가 26일 열린다.    대검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수사심의위 현안위원회를 열고 검찰과 삼성 측 의견을 살핀다. 현안위는 오후 5시5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검찰은 주임검사인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의 이복현(48·사법연수원 32기) 부장검사와 이 부회장 대면조사를 담당한 최재훈(45·35기) 부부장 검사, 의정부지검의 김영철(47·33기) 부..
2020-06-26정새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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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북전단 살포' 박상학 집·사무실 압수수색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경찰이 대북전단 살포 활동을 해온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의 집과 사무실을 26일 압수수색했다.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이날 아침 서울 송파구에 있는 그의 집과 사무실에 경찰을 보내 수사에 필요한 물품을 확보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박씨의 활동 중 법에 저촉되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자료 확보 차원"이라고 말했다.한편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정부의 엄정 조치 방침에도 이달 22일 밤 대북전단을 기습 살포했다. / jam@sedaily.com
2020-06-26정새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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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 집단감염' 러 화물선, 연관 밀접접촉자 전원 음성 판정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집단감염이 발생한 러시아 국적 냉동화물선 관계자 163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26일 항만당국에 따르면 러시아 선원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러시아 화물선 연관 접촉자 163명을 3일간 진단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 밀접접촉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우려했던 지역사회 감염 확산 개연성은 낮아졌다. 접촉자 163명은 A호(3천933t) 연관 접촉자가 87명(항운노조원 61명, 항만 관계자 26명), B호(3천970t) 관련 ..
2020-06-26정새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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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7월 재개장도 어려울 듯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의 재개장 시점이 예상 보다 더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월트디즈니사는 현지 시간으로 24일 캘리포니아주 테마파크와 리조트 호텔 재개장이 주정부의 승인을 받을 때까지 연기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디즈니는 원래 오는 7월 17일에 디즈니랜드 공원과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공원을 재개장할 계획이었습니다.디즈니는 “캘리포니아주는 다음 달까지 테마파크 재개장 지침을 발표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고 설명했습니다.또 노조로부터 회사의 목표 날짜까지 재개될 수 있을 만큼 안전할 것..
2020-06-25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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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세계 최대’ 뉴욕마라톤, 코로나19로 올해 대회 취소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세계 4대 마라톤 대회 중 하나인 뉴욕 마라톤 대회도 코로나19 여파로 결국 취소됐습니다.뉴욕 마라톤을 주최하는 뉴욕로드러너스클럽(NRRC)은 현지 시간으로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11월 1일로 예정됐던 올해 대회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마라토너와 관중, 자원봉사자, 직원, 파트너사, 지역사회에 코로나19로 인한 건강과 안전 우려가 취소 결정의 이유입니다.주최측에 따르면 뉴욕 마라톤은 지난해 5만3,640명이 완주해 세계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코로나19로 ‘메이저’ 마라톤 대회가 취소된 ..
2020-06-25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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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코로나19 여전한데…군 퍼레이드 강행한 푸틴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러시아가 코로나19 와중에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5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를 개최했습니다.이날 행사에서는 각 군부대에 속한 1만4,000여 명의 군인이 자로 잰듯한 분열식을 선보였고, 러시아가 자랑하는 230여 대의 온갖 무기와 군사 장비들도 위용을 과시하며 붉은광장을 지나갔습니다. 지상에서의 무력 과시가 끝나자 75대의 공군기들이 공중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러시아는 당초 5월 9일인 승전 기념일 행사를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한차례 연기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누적 확진자가 60만명을..
2020-06-25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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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해리 왕자, 오바마와 같은 기획사서 강연 준비 중”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영국 왕실에서 독립한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여사가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같은 기획사와 계약한 뒤 강연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이들의 계획에 정통한 한 사람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이 기획사 연설자 명단에는 버락 오바마를 비롯해 미셸 오바마, 빌 클린턴, 오프라 윈프리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리 왕자의 연설은 그의 어머니인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죽음 이후 슬픔과의 투쟁과 해리 왕자에게 중요한 주제인 인종적 정의, 성 평등, 환경 등과 같은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
2020-06-25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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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국군유해 147구 70년만에 조국으로…하와이서 유해 인수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북한에서 발굴돼 미국 하와이로 옮겨진 6·25전쟁 국군 전사자 유해 147구가 70년만에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다.국방부는 24일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미 국방부 전쟁포로 및 실종자 확인국(DPAA)에 있는 ‘6·25전쟁 영웅’ 147구의 유해를 공군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로 봉환(奉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봉환되는 유해 147구는 북한에서 지난 1990년부터 1994년까지 발굴된 유해와 북미 1차 정상회담 후 2018년 미국으로 보내졌던 유해 중 한미 공동감식을 통..
2020-06-24이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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