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오늘부터 광화문 사옥 업무 정상화…추가 확진자 없어

산업·IT 입력 2020-07-07 09:53:38 수정 2020-07-07 09:53:49 윤다혜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KT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임시 폐쇄했던 광화문 사옥을 7일부터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보건소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접촉자 및 노출 우려가 있는 직원 500여명의 검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KT는 2일 광화문 사옥 이스트 건물에서 근무하는 직원 중 확진자가 발생해 사옥을 임시폐쇄하고 이어 4일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 중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재택근무 기간을 연장했다. /yunda@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윤다혜 기자 경제산업팀

yunda@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