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급감 지역 내 새 아파트 주목ㆍㆍ‘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본격 분양

S경제 입력 2021-06-18 09:59:19 박진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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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최근 지방 부동산 시장의 미분양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전국적인 집값 전셋값 상승이 마련 수요자들의 매수 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 기준 전국 미분양 아파트 수는 15,270세대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미분양 아파트 38,304세대보다 60% 감소한 수치다. 최근 1 동안 대부분 지역의 미분양 물량이 급감했다.

 

강원의 미분양도 급감하고 있다. 지난해 3 강원도 전체 미분양 아파트 수는 3,902세대였다. 그러나 올해 3 2,063세대로, 전년 동월 대비 47% 줄었다. 강원 대표 지역 춘천시의 경우 같은 기간 330세대에서 196세대로, 미분양이 40% 감소했다. 꾸준히 늘어나는 인구로 주택 수요가 많아지고, 전국적인 규제 강화 희소가치가 높은 비규제지역이라는 점이 미분양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런 시장 분위기 속에서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분양에 나서 관심이 쏠린다.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752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3~지상 최고 42 2개동, 전용 59·84 320세대 규모로 157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춘천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6개월만 지나면 1순위 청약에 지원할 있다. 다주택자 세대원도 1순위 대상(춘천시 3개월 이상 거주자) 있다. 게다가 분양받은 즉시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북한강과 공지천을 품은 최고 42 높이를 자랑한다. 북한강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수려한 자연 조망을 누릴 있는 기회의 폭이 넓어진 것이다.

 

각종 개발 호재에 기반한 높은 성장성도 돋보인다. 춘천 레고랜드 테마파크가 대표적이다. 이는 아시아 최대·국내 최초 글로벌 놀이공원으로 유적공원·유물전시박물관·국제전시컨벤션센터·호텔 리조트·복합상가 등을 갖춰 일대 랜드마크가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 기준 사업 공정률이 80% 이른 상태로, 내년 상반기 개장을 앞두고 있다.

 

춘천시가 추진 중인 물의 도시 봄내 사업 관련 춘천 역세권 개발도 눈에 띈다. 춘천역 레고랜드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체육시설, 4~5성급 호텔, 대관람차, 전망타워, 레고크루즈, 음악분수 다양한 시설이 계획돼 있다.

 

이에 더해 다목적 체육관, 창작지원센터, 도서관 등이 조성되는 춘천 시민공원 개발사업과 생활문화공간, 번개시장 활성화 등이 계획된 소양 문화마을 재생사업도 눈여겨볼 만하다.

 

우수한 생활인프라도 주목된다. 먼저 춘천역, 남춘천역, 춘천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등이 가까워 교내외 이동이 수월하다. 춘천중, 춘천고, 중앙초, 강원대, 한림대 등으로의 통학이 편리해 자녀 교육 걱정을 덜어낸다. 여기에 공지천 조각공원, 의암공원, 하중도생태공원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롯데마트, 이마트, 메가박스 복합시설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이외에 세대 출입구 클린존, 2개동 연결 브릿지, 고품격 피트니스 GX, 어린이집 다양한 특화설계는 물론 단지 내부 상업시설도 더해질 예정인 만큼 입주민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풍부한 생활 요소들을 경험할 있을 전망이다.

 

분양일정은 6 21()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 1순위, 23() 2순위 순으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9()이며, 정당계약은 7 12()부터 14()까지 3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견본주택은 강원도 춘천시 공지로 178 위치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박진관 기자 nomad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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